빅데이터 | 2026-04-06

슈퍼세이프 마케팅 제안 및 결과보고

진행 과정

데이터 분석 기반 디지털 마케팅 14기

슈퍼세이프 마케팅 제안 및 결과보고

프로젝트 상세 내용

Brand to Action Strategy
현대경제연구원 '슈퍼세이프'
B2B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수행: 슈퍼체인저 박홍이 총 노출 370만 회 달성
1. 프로젝트 배경 및 시장 한계
시장 변화
중대재해처벌법이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전체 사업장의 98.8%를 차지하는 중소규모 기업의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니즈가 폭증했습니다.

마케팅의 한계
경쟁사들은 전통적이고 딱딱한 B2B 마케팅(블로그 글 위주)에 의존하고 있어 대중적 인지도가 낮았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의 '슈퍼세이프' 역시 우수한 올인원 솔루션임에도 불구하고 초기 브랜드 인지도 부족으로 인한 전환 한계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2. 핵심 마케팅 전략: BAS
브랜드 인지도(Brand)를 실제 도입 전환(Action)으로 연결하기 위해, 무거운 산업안전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BAS(Brand to Action Strategy) 투트랙 전략을 설계했습니다.

Track 1. 인지도 확산
저렴한 단가로 압도적인 노출이 가능한 Google Display Network(GDN)를 주력으로 활용하여 타겟층(3060 현장 관리자 및 대표)에게 브랜드를 각인시켰습니다.

Track 2. 트래픽 전환
유저 참여도가 높은 Meta(인스타그램)를 활용해 '슈멍이(강아지 AI 캐릭터)' 숏폼 시리즈와 실무용 '체크리스트' 등 고객 페인포인트를 자극하는 콘텐츠를 배포했습니다.

3. 캠페인 결과 및 비즈니스 임팩트
GDN 성과
초기 예산으로 총 노출 수 370만 회 이상을 달성하며 브랜드 가시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트래픽 목적 광고에서 예상 클릭률(CTR) 1.5% 대비 최종 220% 초과 달성을 이루어냈습니다.
Meta 성과
현장 관리자의 공감을 이끌어낸 '슈멍이' 릴스 캠페인이 평균 CTR 5.56% (예상 대비 330% 초과)를 기록했으며, 정보성 캐러셀(체크리스트)은 전환 비용(CPC)을 예상 대비 137% 절감하는 고효율을 보였습니다.
프로젝트 결론
보수적인 B2B 안전관리 시장에서도 Meme(밈) 마케팅과 정보성 콘텐츠의 결합이 유효함을 증명했으며, '유입-탐색-전환'으로 이어지는 이탈 없는 고객 여정(퍼널)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